나의 소박한 철학 일기에 온 것을 환영한다.
여러 해 동안 나는 온갖 종류의 일을 해왔다.
사람들을, 종교를, 철학을, 음악을, 그런 것들을 여러 해 공부했다.
여러 종류의 일도 했다.
해군에서 함정의 전쟁 정보를 다루고 그 분야를 전문으로 했다.
집을 골조 세우고, 지붕을 이었고, 창고에서 노동자로 일했다.
주류 가게에서 계산원도 했고, 견인차도 몰았다.
일본 음식점에서 요리사도 했다.
병원 급식과에서는 거의 모든 자리를 거쳤다.
사반세기를 정보 기술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시스템을 만들고 구축하는 데 썼다.
이 장비와 코드에 관련된
모든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했다.
자동차 정비는 전부 내가 했다. 그러다
자동차 딜러에서 정보 기술을 관리하게 되었다.
그래픽 디자인, 멀티트랙 오디오, 360 영상, 웹 개발도 했다.
보안 카메라를 수백 대 설치했다.
컴퓨터를 수백 대 조립하고 가상 머신도 많이 만들었다.
미국 주의 절반쯤,
브라질, 일본, 멕시코, 필리핀, 한국, 아르헨티나, 파라과이, 카리브에 가봤다.
많은 것을 조금씩 배웠다.
배울수록, 내가 얼마나 모르는지를 배운다.
그 길 어딘가에서,
세상에 무언가 긍정적인 것을 보태고 싶다고 마음먹었다.
지구를, 내가 만났을 때보다 아주 조금이라도 더 나은 곳으로 두고 가고 싶었다.
1990년대 초, 삶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심리학, 철학, 신학 등을 공부했다.
소화하면 할수록,
아이디어가 무의식에서 피어났다.
그래서 그 아이디어를 소박한 일기에 적기 시작했다.
그 아이디어를 표현하고 싶었다.
하지만 너무 많은 말은 쓰고 싶지 않았다.
요즘 우리는 너무 바빠서
여러 주제의 방대한 정보를
깊이 공부할 시간이 없다고, 그때도 지금도 느낀다.
짧고 요점만 있는 아이디어를 쓰고 싶었다.
바라건대, 생각을 불러일으키는 아이디어를.
나는 왼손잡이이기도 하고 오른손잡이이기도 하다.
창조적인 사람이기도 하고 분석적인 사람이기도 하다.
이것은
내 무의식에서 피어난 아이디어의 모음이다.
아이디어는 무의식에서 의식으로 떠오른다.
잠수함이 바다 위로 떠오르듯이.
이 웹사이트에 생각을 늘어놓은 순서는,
가장 새로운 아이디어가 먼저이고
더 읽으면 1994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내 생각은 종종
그 당시 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과 관련되어 있다.
나는 미국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미국 문화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그리고 미국 문화가
나머지 세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한 생각도 자주 한다.
어떤 생각은 특정한 시대나 문화에 묶이지 않는
영원한 아이디어와 관련되어 있다.
이 아이디어를 세상에 내놓는다.
어떻게든 이 행성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여기 philosophyofX.com에
삶의 여러 주제에 대한 내 생각을 두었다.
생각은 연도별로 정리했다.
위 메뉴에서 해를 골라라.
이 철학대로 산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그 학생이라고 주장한다
그리고 내 삶에 넣으려 하고 있다.
많은 형제애를 담아,
X
FYI,
나는 일종의 음악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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